2004년도 한해를 마감하면서
2005년을 향한 새로운 다짐의 시간들이었다.
12월16일(목)~17일(금) 양일간 천안 교보생명연수원에서
열정으로 똘똘 뭉쳐진 '하스누마' 교수와 '김화동' 대표의
지도아래
14명의 참가자들이 참으로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평소에 나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를 몸소 체험하며,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나아가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어떻게 대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깨닫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
하스누마 교수는 트레이너로 불리우기를 좋아하고 있다.
20년간 일본과 대만에서 트레이너로 생활해 오면서
그가 지도하는 내용이
그의 삶 자체이기 때문에 공개세미나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감동과 확신을 가지고 돌아가게 된다.
나는 이번에 하스누마 트레이너로부터 특별한
'하드러브' [HARD LOVE]라는
'마이너스 피드백'을 받게 되었는데
이
피드백을 받았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다.
정신이 번쩍들며 순간적으로
나의 안일했던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고
왜 내가 지금 최선의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깨닫게 되었다.
동기부여는 자극이다.
나의 안일한 지대[Comfort Zone]에서 벗어나
이제 내가 서있는 곳에서
순간마다 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그 무엇을 깨닫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변하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으리라...
2005년에는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本/氣/人/間 을 소개하고 싶다.
모든 사람이 本氣가 충만하여
일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사회에 기쁨을 주는
메신저로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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