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윤리

기록갱신의 꿈을...

주택연금왕 2008. 1. 1. 09:45

어제 밤 송구영신 예배를 다녀 왔습니다.
설교 제목이 "기록갱신"이어서
평소보다 더 큰 관심을 갖고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삼손'의 기록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손에 아무것도 없이 젊은 사자 한마리를 찢어 죽였고
두번째는 대적하는 자 삼십명을 쳐죽이고
다음에는 여우 삼백마리를 잡아 꼬리와 꼬리를 물게하였으며
그 다음에는 나귀의 턱뼈로 천명을 죽이고
마지막으로 삼천명이 넘는 자를 죽이는 사건이었습니다.
그 놀라운 힘은 하나님의 영이 강하게 임할 때
그와 같은 놀라운 기적이 일어 났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8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며  
무엇보다 나자신의 정신적 무장이 성공의 첫걸음이라는 걸 기억하며
'국민 성공시대'에 앞장서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가도록
순간마다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해 봅니다.

2008년도 중요한 목표가운데 하나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문입니다.
2008년 11월 그곳에서 SMI월드컨벤션이 열립니다.
마침 교회에서 돕고 있는 남아공의 선교지역도 돌아보고
20년만에 다시 유럽도 방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폴마이어'의 석세스 플래너 새해 첫날의 어록을 떠올려 봅니다.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성공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오늘 행동을 시작하라."

연말에 이 일이 정녕 이루어져 여러분 앞에서 기쁨을 전하는 날이
속히 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멋진 꿈을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