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교육

自己開發 12選

주택연금왕 2013. 5. 13. 20:43

자기계발 클리닉 이숙영 원장님의 자기계발 관련 글 12편을 이곳에 소개합니다.
이 글을 통해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실천에 옮겨
자신만의 "간발의 차이 Slight Edge"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숙영님은 [자기계발 클리닉 www.newlife4u.co.kr]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자기계발에 도움될 주옥같은 글들을 대할 수 있습니다.


 

이숙영 sylee@newlife4u.co.kr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 원장.
국내 여성 최초의 변화·자기계발 전문가.
CEO 경영정보/CEO 리포트 컬럼니스트
동아대 사회교육원/대구산업정보대학 외래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저서로『성공의 길은 내안에 있다』『스스로를 결정하라』
『나는 나를 스카웃한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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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말 내가 적어 놓은대로 되는 것인가!

2년 전에 필자가 하던 일로 인해 명함을 만든 적이 있었다.
그때 그 명함의 밑부분에 나는 이렇게 적어가지고 다녔다.
“한국의 10대 자기계발 프로그램 전문강사”
물론 나이 10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자기계발 전문인이 되고 싶었다.
그 때는 차마 ‘제일가는, 최고의’ 라는 말을 못붙인걸 보면
나에게도 두려움은 있었나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명함을 줄 때를 생각해서 그 부분에다
시중에서 파는 하얀 수정테이프로 안보이도록 붙이고 다녔다.
왜냐하면 그 당시의 나는 자기계발 전문가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나는 그 써놓은 말대로 되어가고 있다.
아니 좀더 정확히 얘기하면 근접해가고 있다.
현재 필자는 늘 원하고 꿈꾸었던 자기계발에 관한 일을 하고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동안 수많은 책 속에서 기적같은 일들을 접하기는 했어도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미리 알았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노력을
단 하루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3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책들을 읽어왔다.
그리고 생각했다. 나 자신과 나의 미래를...
한걸음, 한걸음의 효과가 이렇게 엄청날 줄은
나 자신이 체험하고 나서야 더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우리에게는 분명 큰 목표와 꿈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와 꿈은 반드시 자신의 내면에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그런 다음에는 그 곳에 머물러 있지 말고 밑으로 내려와
자기의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매일매일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꿈은 있어도
(사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지만)
“내가 그걸 어떻게...”하면서 지레 겁을 먹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그 상태로 아마 평생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매일같이 실천하는 그 작은 일들이
그 순간은 성공의 열매는 아니지만
분명 성공의 씨앗들이라는 것만은 확실하다.
정말 믿어도 좋다.

씨도 뿌리지 않고 어떻게 그 곳에서 풍성한 열매가 맺히기를 바라는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은 사람은 이미 성공의 씨앗을 밭에 뿌린 사람이다.
꾸준히 그 밭에 물을 주고, 정성을 쏟고,
그 곳에 나의 시간과 땀을 흘릴 각오가 되어있다면
분명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풍성한 열매가 열리게 될 것이다.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행하라.

2. 자기계발을 위한 도우미 질문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이나 물건,
그 밖의 것들을 기재한 리스트를 만들어 보십시오.
그런 다음에 매일매일 당신은 무슨 일로 시간을 보내는지 적어보는 겁니다.
중요하다고 적어놓은 리스트와 내가 보내는 시간이 일치하십니까?

지금 밑에 적은 질문들에 스스로가 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발견하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다가설 수 있을 겁니다.

1. 자신이 무엇을 할 때 신이 나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는가.
무엇을 할 때 흡족한가.
밥을 안 먹고도 그 일을 하면 배고픔을 잊어버릴 일이 무엇인가.

2. 당신은 어떤 일을 할 때 효율적인 면에서 가장 효과적인가.
주위 사람들이 당신에게 남다르다고 하는 공통점은 무엇이었는가.
만약 자신의 강점이라면 그 어떤 일보다도 빨리 흡수할 것이다.
진행이 빠를 것이다.

3. 그 일을 평생해도 즐겁겠는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4. 끈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절실함인데 그 절실함이 있는가, 없는가.
그 일에 간절함이 있는가.

5. 그 일은 누구를 위해 하는가. 혹시 남들 시선 때문에 하는 일은 아닌가.

6. 당신의 재능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재능은 변하는 것이 아니다.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원래 내가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당신의 재능에 어떤 투자라도 할 수 있는가.

7. 당신은 당신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오로지 당신 자신만을 생각해보라. 솔직하게. 당신 이름을 부르면서.

8. 당신은 남의 처벌이 무서운가, 자신의 처벌이 무서운가.
남의 처벌을 무서워한다면 당신은 안정을 원하는 것이고,
자신의 처벌을 무서워한다면 당신은 인생을 원하는 것이다.

9. 당신은 한번 밖에 없는 당신의 인생을 위해 도전할 마음이 있는가, 없는가.
우리가 가장 피하고 싶은 두려움은 그 속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 두려움이 우리의 인생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0. 진정 배우고자 하는 마음의 자세는 되어 있는가.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가.

11. 그 일을 왜 하려고 하는가. 그 일을 상상하면 실실 웃음이 나오는가.
정말 하고 싶은가.

12. 지금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

13. 술을 해서 기분이 최고일 때 당신은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무엇을 하고 싶으며, 무슨 생각이 나는가.

14. 당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3. 작게라도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며,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 누구나 머리속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도 짜보고 한다.
그런데 머리속으로 상상만해서는 그 계획은 무용지물이 되기가 쉽다.

완벽한 계획이란 있을 수 없다.
늘 생각은 변하며 계획도 변할 수 있는 것이다.
나름대로의 큰 틀이 정해지면 작게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는 성공할 것인가, 실패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시작하는 것이 먼저이다.
머리 속으로 아무리 완벽한 계획을 구상했다하더라도
늘 아쉬움은 남게 마련이다.
그 아쉬움 때문에 시작할 수 없다면 영원히 당신은 시작할 수 없다.

더 좋은 계획과 생각은 시작하면서 또다시 생기게 된다.
내 머리 속에 있는 완벽한 문장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쓰다보면 더 좋은 문장이 생각나는 것처럼 말이다.
늘 이론과 실제는 일치하지 않는다.
바로 그 일치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더 좋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저 머리 속으로 하고 있는 생각이나 해결책은
더 이상 앞으로 나갈 수 없는 그림 속의 해결책인 경우가 많다.

분명 시작하면 더 많은 고민이 생기며,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점에 직면하게 된다.
그렇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심각한 문제는 아니니까.
시작함으로써 생기는 고민을 나는 감히 창조적인 고민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창조적인 고민이야말로 창조적인 발상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다.
시작했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선물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창조적인 발상이 떠오르기는 무척 바라지만
시작하지는 않는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딸 것이 아닌가.
아주 기초적인 진리를 잊고 사는 사람들이다.

우리 인간의 상상력은, 잠재력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전혀 나에게는 해당 안될 것 같은 그런 참신한 발상들이
자신의 머리 속에도 있다는 것에 놀랄 것이다.
그런 창조적인 발상을 원한다면 시작해야 한다.
시작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고민과 시작하고 나서 생기는 고민과의
차이에는 결과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질 자체부터 달라진다. 좀더 문제의 핵심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문제점이 생겼을 때 비로소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게 되며,
그 노력하는 자체가 우리의 머리를 녹슬지 않게 하고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게 만드는 것이다.

믿겨지지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마 무언가를 시작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렇게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실패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확실히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이런 시작이 자신의 인생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떠한 경험도 버릴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숙할 수 있으며,
그 경험을 통해 해야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지혜로운 눈을 갖게 된다.
그 눈은 모든 선택하고 결단해야 하는 순간에
아주 유용하게 작용한다.
그런 순간의 선택을 잘 하는 것이 내 인생을 잘 만들어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 자체가 선택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이제 새해가 밝았다.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늘 생각해 오던 것이 있다면,
하고 싶었던 것이 있다면 작게라도 시작해 보라.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시작함으로써 생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저질러라. 일을 저지르면 그 일을 수습하기 위해
우리는 방법을 찾게 되지만 저지르지 않으면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날이 계속됨을 명심하라.

4.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목표를 세워라. 세상의 목표가 아닌,
가족의 목표가 아닌 자신의 목표를 세워라.
목표가 생기면 내가 할 일이 명확해지는 법이다.
목표가 있으면 지그재그로 천천히 올라가더라도 언젠가는
당신이 원하는 지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목표가 없다. 그 이유는

1. 어느 한 가지 생각에 확신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신의 믿음이 없는 것이다

2. 목표설정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로 목표를 어떻게 설정하는지
목표에 어떻게 도달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3. 목표설정에 따르는 위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만약 시작했다가 원하는 것을 못 얻으면 어떻게 하나?
즉 그들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남들에게 좋게 보이는 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당신도 기억할 것이다.

4. 자긍심과 자기이미지의 결여로 인해
자신은 성공할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말이 너무 어렵거나 추상적으로 들리는가?
그럼 나의 경우를 들어가면서 말해보겠다.

내가 앞으로 원하는 목표 몇 가지를 정리해보았다.

1. 나는 자기계발, 자기변화, 자기경영 등
이 타이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성공하기를 바란다.
반드시 내가 정해놓은 가치와 철학과의 연관성이 있는
범위 내에서의 성공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속에서만이 나는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범위를 벗어난 성공은 진정한 나의 성공의 길이 아닐 수 있다.

2.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인상쓰고 고민하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웃으면서 즐겁게 살고 싶다.
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사는 삶이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이다.
우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하기 싫은 일은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는 용기가 내 안에 충분히 비축되어 있다.

3. 나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우리의 성공과 행복은 결코 나 혼자만의 것은 아니다.
그러기에는 너무나 외롭다.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비록 지금은 혼자 이 일을 하지만 언젠가는
나와 생각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고
같이 의논하고 같이 고민하는 시간들을 갖고 싶다.

4. 나는 조그마한 소모임에서 큰 모임까지,
아니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을 하고 싶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그 곳이 어디든 갈 것이다.
나의 인생 경험과 나의 철학을 가지고 내 꿈도 찾아가면서
또 당신의 꿈도 찾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5. 나는 글을 씀으로써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살고 싶다.
누구나 머리 속에는 본인도 알 수 없는 복잡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누군가가 그 엉켜진 것들을 정리해주어야만 한다.
그것의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씩 글로 옮겨 적는 것이다.
한줄도, 두줄도 괜찮다. 처음에 잘 모르겠으면 나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의 책을 보면서 그 사람의 글을 인용해보는 것도 괜찮다.
언젠가는 그런 연습 과정 속에서 부쩍 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테니까.

6. 나는 죽을 때 “나는 내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살아왔고,
낭비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 삶에 충실했기에 나는 행복했다” 라고 말하고 싶다.
가장 하고 싶지 않은 말이 있다면 “너는 절대 나처럼 살지 말아라”이다.
자기도 그렇게 못 살아놓고 누구더러 이렇게 살라는 말인가?

이렇게 나는 내 미래를 생각하면서 현재를 살아간다.
늘 목표를 생각하면서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나의 현재를 점검한다.

나는 이런 생각과 구상을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주로 한다.
그리고 그 때 떠오르는 생각을 메모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 때가 가장 내 마음이 열려있을 때이고,
또 내 감정에 가장 충실한 때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이다.
이 때만이 그 음악은 나의 소리가 되어 내 온 몸을 타고 들어가
내 구석구석을 건드려줄 수 있다.
그 때 비로소 나는 소름이 끼칠 정도의 전율을 느끼며 행복감에 젖게 된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이 아니라 소음이다.
그 소음은 짜증만 나게 할 뿐이다.
내 마음이 완전히 열려있을 때 원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생각들을 글로 적는다.
하지만 글로 옮겨 적을 때는 절대 음악을 듣지 않는다.
그 때는 냉정함과 이성적인 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당신은 무슨 목표를 어떻게 정해야하는지 가물가물 할 수 있다.
그래서 한 가지를 더 제시해본다.

먼저 머리로 생각하기 전에 가슴으로
느껴라. 느끼는 사람이 되라. 그리고 감각적인 사람이 되라.
그 속에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이 들어있다.
그리고 나서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자기만의 언어로
그 느낌들을 정리하라.
그리고 며칠에 한번씩 그 글들을 읽어 보라.
그 속에서 분명 당신은 해답의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

그것이 나는 진정한 성공이고 진정한 행복의 첫 출발이라 생각한다.
여러 갈래의 길은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다.
그리고 선택의 순간은 반드시 온다.
그 선택은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으며,
그 선택의 길은 때에 따라서 불행을 선사하기도 하고,
행복을 선사하기도 한다.
당신의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만 한다.

다른 길은 잘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걸어왔고 또 이 속에서 행복할 수 있었기에
나는 이 길을 적극 주장할 뿐이다.

5. 자신만의 성공일기를 써라!

지금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진정 원한다면
오늘부터 성공일기라는 걸 써 보라.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그 노트를 들여다 보라.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서 키라가 사용했던 성공일기이기도 하다.

그럼 '성공일기'에는 무엇을 써넣어야 하는 것일까?
먼저 당신이 잘한 것들을 모두 써넣는 것이다.
당신이 개인적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
최소한 다섯 가지 이상씩 쓰는 것이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예를 들어 책을 20분 읽은 것도, 내 방을 정리한 것도,
30분 운동 삼아 걸은 것도....
이 모두가 당신의 잘한 목록이 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그것들은 당신에게 아주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고,
힘든 일을 결정할 때 결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일기를 쓰면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해서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성공일기는 쓰면 쓸수록 성공하는 일은 더 많아질 것이다.
아마 스스로를 점점 믿게 되는 자신감과 연관이 있을 것이다.
작은 성취를 경험해본 사람이
보다 큰 성취를 하기는 더욱 쉬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주 사소해 보이는 것일지라도 자신이 해낸 것들을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성공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켜야 할 중요한 것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당신에게 무슨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계획한 것은
매일 실천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잘 될 때는 누구나 그럴 수 있지만 상황에 관계없이
처음의 생각과 같은 자세로 계획을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특별히 어떤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가장 문제가 많은 때에 최고로 일을 해냈던 사람이기도 하다.

둘째, 누구에게나 문제는 항상 있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당신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일은 날마다 해야 된다.
하루의 10분이 성공과 실패라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10분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늘 똑같은 모습으로 살가는 것이다.
이 10분은 당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성공일기를 쓰고
그 내용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생각해야만 한다.
모든 일이 잘될 때에도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은 계속하도록 하라.

셋째, 뭔가를 계획했으면 72시간 내에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게 된다.
우리의 기억력과 의지력은 그리 인내심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즉, 성공은 당신이 뭘 할지 결정하는 것에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사람들은 결정하는 것은 어렵진 않다고 말들을 한다.
그렇지만 그것을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으며,
그것을 위해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 역시 많지 않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그렇게 성공한 사람이 적은 것이다.

성공일기란 성공하고 나면 그만 쓰는 일기가 아니다.
성공을 거둔 뒤에도 계속해서 써야 한다.
그 이유는 성공은 사람을 오만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인간은 오만하고 판단력이 흐려지면 새로운 걸 배우려고
하질 않는 경향이 있다.
배우지 않는 사람은 인격체로서의 성장이 멈춘거나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처음에 성공하기 위해 배우게 된다. 하지만
어느 시점이 지나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배우게 된다.

하지만 당신이 살아가다보면 뭔가를 할 수 없다고 느낄 때가 생긴다.
그럴 때 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성공일기를 펼쳐서 지난 일들을
들여다보며 당신이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는 증거를 찾는 것이다.

우리의 두려움이란 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하는데서 생겨난다.
모든 게 제대로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생겨난다.
하지만 성공일기를 볼 때는 당신이 성공한 일에만 집중하니까
자동적으로 그것이 이루어질 거라고 상상하게 된다.
긍정적인 목표를 생각하는 동안에는 어떤 두려움도 생기지 않는 법이다.
용기 있는 사람이란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사람이다.

중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큰 일은 작은 일일 때 시작하라.
모든 큰 일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오늘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당장 문방구에 가서
가장 마음에 드는 예쁜 노트를 한권 사라.
싸구려로 살게 아니라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라.
그리고 맨 겉장에 <ㅇㅇㅇ의 성공 일기장>이라고 써라.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그리고 오늘 당신이 잘한 일 다섯가지를 적어보아라.

6. 시간을 낭비했다고 깨달을 때

언젠가 <15 분간>이라는 제목의 연극을 본 적이 있었다.
막이 올라가고 한 청년이 나타난다.
청년의 모습은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을 품고 행복을 꿈꾸는,
환희에 가득 찬 모습이다.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고,
눈빛은 앞날의 서광이 보이는 듯 밝게 빛난다.

이어 의사 한 사람이 다가와 청년을 진찰하고는 이렇게 말한다.

"거 참 안됐군. 자네는 지식도 많이 쌓았고 인격도 훌륭한데,
목숨이 앞으로 15 분밖에 남지 않았네."

의사의 말을 들은 청년은 한 동안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민에 빠진다.
이 때 우편 배달부가 나타나 ,
그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는 통지서를 전달한다.

의사는 다시 "자네가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서 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목숨은 앞으로 10 분밖에 남지 않았네."하고 말한다.

청년은 더욱 깊은 절망에 빠진다.
이 때 다시 우편 배달부가 나타나 편지 한 장을 전달한다.
아버지로부터 수억 원의 재산을 상속받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의사는 말한다.
"이제 자네는 남부럽지 않은 갑부가 되었네.
하지만 자네의 생명은 겨우 5 분밖에 남지 않았으니 무엇을 하겠나?"

이 때 우편배달부가 또 한 장의 편지를 전달한다.
그것은 결혼을 하자는, 사랑하는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였다.

의사가 다시 말한다.
"자, 이제 자네는 모든 소원을 다 이루었네.
그러나 생명은 1 분밖에 남지 않았어."

마침내 청년은 쓰러져 들 것에 실려 나가고 막이 내린다.
이 연극은 한 인간의 삶을 <15 분>이라는 시간에 비유하여
단편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그러나 이 청년의 삶은 우리 모두의 삶을 대변해 주기도 한다.

젊은 시절에 꿈꾸던 것들을 좇아 정신 없이 달려가노라면
어느새 나이를 먹게 된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즈음해서는
우리 앞에 남겨진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득 멈춰 서서 되돌아보면,
돌이킬 수 없는 세월의 흔적만이 바람에 지워지고 있을 뿐이다.

나이 때문인지 요즘에는 인생의 무상(無常)함이 절실하게 피부로 느껴진다.
그러면서 어느 신부님의 임종 때의 말씀이 이따금씩 떠오르곤 한다.

"나도 참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했구나."

-김정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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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있어 꿈은 매우 중요합니다.
꿈은 나를 지탱해주는 원동력이니까요.
하지만 그 꿈이 진정 나의 영원한 친구로 남기 위해서는,
그 꿈을 이룬 뒤에 인생 무상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는 늘 자신을 점검
해야 합니다.

교만하지는 않았는지,
남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았는지,
거짓으로 사람을 대하지는 않았는지,
나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는 않았는지,
나는 내가 하는 일을 통해서 무엇을 이루고 싶는지,
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고 싶은지 등등.....

그리고 내가 소중한 것들에 먼저 시간분배를 잘 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균형’이고 ‘조화’라는 생각을
요즘 부쩍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성공하고 싶으시죠?
저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균형과 조화를 이룬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니,
20대 때는 참으로 돈에 관심이 많았던 때입니다.
모든 성공의 1순위에 돈이 있었지요.
멋있는 옷을 사 입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그와 걸맞는 사람들과도 지내봤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남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껍데기 인생을 살았다는 느낌과
무척 시간낭비를 많이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들어 놓은 틀에 나를 철저히 가두어놓았던 것 같습니다.
그 틀에 들어오면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으면 내버리는
그런 오만함과 자만함이 나를 지배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사람을 내 잣대로 비판하고 평가하고 해석하고....

30대 때는 가슴속에서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
발버둥을 쳤던 때인 것 같습니다.
발버둥을 치면서 무척 가슴앓이를 많이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도 20대 때보다는 시간을 덜 낭비한 것 같습니다.

이제 40대에 들어서면서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살다가는 이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그리고 의미있고 보람있게 살다갈 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돈은 잘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갔을 때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답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많은 돈은 독약과도 같지요.
그래서 로또같은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이
나중에 폐인이 되는 경우가 그런 경우이지요.

때때로 나역시 마음 고생을 하기도 하고 가슴앓이도 하지만,
그건 누구에게나 있는 피해갈 수 없는 인간사일 겁니다.
일 때문에, 사람 때문에, 건강 때문에 우리들은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실패가 당연한 과정이듯이,
이런 고민들은 멋진 내 인생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기초가 잘 되어있지 않는 건물에 아무리 좋은 것들로 치장을 해도
그 건물은 언젠가는 맥없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공사를 튼튼히 합시다.
그 기초공사가 바로 자기성찰이 아닐까요?
그 기초공사를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그 곳에는
<신뢰, 믿음, 책임감, 사랑, 반성, 용서....>
이런 것들이 자리하고 있을 겁니다.

전체 인생으로 보면 그런 시간들이 결코
낭비된 시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시게 될 겁니다.
모든 것을 다 이루어놓고 죽음 앞에서
후회하는 인생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늘 행복할 수만도 없고, 늘 불행하지만도 않은 것이
우리 인생인가 봅니다.

7. 진짜가 되려면 목숨을 걸어라!

이 땅에서
진짜 술꾼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술을 마셔야 한다.

이 땅에서
참된 연애를 하려거든
목숨을 걸고 연애를 해야 한다.

이 땅에서
좋은 선생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교단에 서야 한다.

뭐든지
진짜가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목숨을 걸고.....

-이광웅의 시 <목숨을 걸고> 전문
*********************************************************************
당신은 어디에 목숨을 걸고 싶습니까?
목숨을 걸만한 자신의 일이 있습니까?
목숨을 걸만한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목숨을 걸만한 자신만의 삶의 가치가 있습니까?

목숨을 걸만한 그런 일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 분야에서 진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련이 남지 않도록 늘 현재에 충실하십시오.
과거에 연연해하는 사람은 그 때 최선을 다하지 못한 미련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 현재에서도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미래의 어느 날 지금과 똑같이 과거에 매달려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 내가 목숨건 일들의 결과는 당장 나타나지 않습니다.
깜깜한 터널을 빠져나와야만 환한 햇살을 볼 수 있듯이
어느 날 섬광처럼, 어느 날 따사로운 햇살처럼
나도 모르게 다가오는 것이 결과물입니다.

혹시 당신은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미쳤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골 때리는 사람이다”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많이 들어보았다면 당신은 그만큼 성공할 확률이 높은 사람입니다.

목숨을 걸면 행복해집니다.
목숨을 걸만한 명확한 목표물이 있다는 것은
성취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우리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내 마음을 쏟을 목표가 없기 때문이지요.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바로 그 목표가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원동력이 된답니다.

8. 자기계발 왜 필요한가?

40대 남자 사망률 세계 1위 대한민국!
잘 살기 위해 너무나 열심히 뛰어온 우리는 결코 잘 살지 못했다.
열심히 뛰었지만 그저 뛰기만 했을 뿐이다.
왜 뛰어야 하는 건지,
언제 쉬어야 하는 건지도 모른 채 말이다.

자기계발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저 단순히 몇 푼 더 벌기 위한,
한 직급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며 행복하지 못한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가치규명을 정립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것 없이는 누구도 자신의 인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요즘 보험 하나 들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없다.
암보험,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등등....하지만
실제 암이나 자동차 사고로 죽을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그럼에도 보험을 드는 이유는 안전한 미래를 보장받고 싶기 때문이다.
불행한 날이 닥쳤을 때를 대비해 미리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인생에 대한 보험은 들고 있는가?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를 한번 생각해 보자.
때가 되면 오일 체인지를 해주고, 타이어도 체크해 보고,
때로는 세차도 하면서 열심히 관리를 한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는 어떤 관리를 하고 있나
곰곰이 생각해 보자.

자동차는 그렇게 애지중지 하면서
자신의 인생은 내버려두는 건 아닌지,
예고 없는 자동차 사고처럼 인생의 사고가 갑자기 들이닥치면
무엇으로 그 사고를 막을 수 있겠는지를 말이다.

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기계발이다.
인생의 보험을 든다는 심정으로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것이다.
무작정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계발은 아니다.
나에게 왜 그 공부가 필요한지 이유를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야 한다.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조금 하다 힘들면 그만 두어 버린다.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를 지낸 고든 알포트(Gordon W. Allport)는
“자기 삶의 목적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리 굴욕스러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이겨내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으며,
니체는 “왜 사는지를 아는 사람은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우리 인간에게는 ‘존재 이유’가 매우 중요하다.
왜 승진하기를 원하며, 왜 성공하기를 원하는지,
그리고 왜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하는지 등,
그 ‘왜’ 라는 질문에 대한 가치규명을 해보는 것이
바로 진정한 자기계발의 첫 출발점이다.

그렇다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주 5일 근무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과연 무엇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자.

먼저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산업화 시대에는 할 일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일하는 것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도 있었다(Working Hard의 시대).
하지만 지금은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이므로
우리에게는 일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요구되는
Working Smart의 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디어와 창의력은 언제 가장 왕성하게 나올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자신이 잘 하는 일을 할 때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부에서 나오게 된다.
남는 시간을 철저히 자신에게 투자하라. 자신이 잘 할만한 일,
자신이 좋아할 만한 일을 찾아내어 매일 조금씩이라도
그 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그리고 자신의 약점은 아웃소싱하는게 좋다.
약점에 투자해서는 성과를 낼 수가 없다.
가장 큰 성과는 자신의 강점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9. 자기계발 성공전략(1탄)

1. 다양함을 인정하라.

나와 다르다고 비난하지 마라.
그들에게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냥 나와 다름을 인정하라.
그들도 너와 마찬가지로 너를 보면서
틀리다고 비난하고 싶을 때도 있는 거니까.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 속에서는 최대한 즐기면 될 것이고,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 속에서는 내가 보지 못하는
다양성을 배우면 될 것이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 성향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로 삼아라.

그리고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선을 긋지 말아라.
난 이래서 안 되고, 넌 이래서 나쁘고... 난 저래서 못하고,
넌 저래서 나랑 안 맞고...등등의 선을 긋지 말아라.
선을 긋는 순간 당신의 인생 범위와 사고의 폭은 그만큼 좁아지는 것이다.
절대 그 이상의 인생은 살 수 없게 된다.
즉 선 밖의 나머지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2.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보는데 두려워말고 도전하라.

우리의 한계는 끝이 없다.
해보지 않고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지 마라.
위험만 생각하면서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기회를 생각하면서 즐거워하라.
위험보다는 기회에 초점을 맞추어 도전하고 행동해 보라.
만의 하나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때문에
그렇지 않을 9,999번의 기회를 놓치는 바보같은 짓을 범하지 마라.

좌절은 다름이 아닌
자기를 믿지 못해서 희망이 없어진 상태를 말한다.
스스로 희망을 버리지만 않는다면,
끝까지 노력할 자신을 믿는다면,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좌절이란 있을 수 없다.

3. 최대한 경험하라. 그리고 다하지 못한 경험은 책을 통해 배워라.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해볼 수만 있다면 경험처럼 많은 것을 터득하게 해주는 건 없다.
수십권의 책보다,
수많은 이론들보다 한번의 경험이 훨씬 낫다.
하지만 우리는 한정된 삶을 살아가기에 모든 것들을 다 경험해볼 수는 없다.
가장 값싼 돈으로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바로 책이다.
책은 가장 적은 비용을 들여서 가장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4. 성실하라.

아무리 탁월한 능력과 재능의 씨앗이 있을지라도
성실이란 밭이 없으면 그 씨앗은 자라날 수 없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수많은 가치가 있더라도
성실이란 가치가 우선하지 않는다면
다른 가치들은 빛을 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성실은 그 자체로 하나의 가치라기보다는
다른 모든 가치들을 보장해주는 또 다른 가치인 것이다.
성실하지 못한 천재보다는 성실한 평범한 사람들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5. 여행을 하라.

사실 여행이라는 것은 돈과 시간과 호기심의
3박자가 맞아야 할 수 있게 된다.
학생 때는 돈이 없고, 직장을 다니면 시간이 없고
두 가지가 다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다리 힘이 빠져 다닐 수 없는 나이가 될지도 모른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마다 할 수 있는 한 미루지 말고 요령껏 여행을 하라.
하루만에 하는 여행도, 며칠이 걸리는 여행도 좋다.
비행기나 버스보다는 기차를 이용한 여행과
도보로 하는 여행을 권하고 싶다.
내 경험을 통해 보니 비행기는 너무 빨리 내려 생각할 여유가 없다.
버스는 몸이 쉬 피곤해진다.

그리고 도보여행을 권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걷는 걸 참 좋아하는
나의 성향 때문이기도 하며, 앞으로 그런 여행을 해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10. 자기계발 성공전략(2탄)

1. 쓸모없는 교제를 하지 마라.

많은 사람들은 직업생활초기에 안 좋은 인간관계에 엮여
쓸모없는 친구들을 사귄다.
이는 매우 정상적이고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잠재능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계속 머물러 있게 된다면,
당신은 최고의 실력자가 될 수 없다.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고 싶다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삶의 지향점이 없는 사람과는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친구나 동료들에 관해 높은 기준을 세우고 이를 포기하지 마라.
왜냐하면 어떤 사람과 교제하는가가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는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당신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들,
친구나 동료에게 자랑스럽게 소개해줄 수 있는 사람들과 교제하라.
긍정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집단을 선택해서 그들과 함께 하라.
당신의 일은 활력을 띠기 시작할 것이다.

진정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독수리 떼와 함께 날아야지
칠면조 사이에 끼여 바닥을 긁고 있어서는 안 된다.

2. 팀플레이어로서의 자질을 키워라.

21세기는 수평사회의 시대이다.
그런만큼 팀플레이어의 자질은 매우 중요하다.
훌륭한 팀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는 남보다 먼저 말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자세를 가져라.
그리고 설사 무보수일지라도 책임을 맡는 임무에 자원하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철저히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라.

앞으로의 사회는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보다는
남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시대이다.
사회성 지수(Social Quotient)가 높은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임을 자각하라.

또한 비즈니스는 곧 커뮤니케이션임을 자각하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익히도록 노력하라.

3. 약속을 잘 지켜라.

아무리 사소한 약속일지라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과의 약속일지라도 약속을 했다면
반드시 지키도록 하라.
지키지 못할 약속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차가 막혀서,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등등의
변명을 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준비하라.

약속 장소에는 상대보다 10분에서 30분 정도 먼저 나가 있어라.
그리고 그 시간동안 조용히 앉아 기다릴 상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고,
가져간 책을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만날 사람이 비즈니스 상대라면 그 날 할 얘기의 요점들을
마음속으로 정리해보는 것도 좋다.

비즈니스에서의 칼자루는 항상 먼저 자리를 지키고
여유 있게 기다리는 사람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4. 타고난 자신의 재능을 찾아내어 개발하라.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재능은 있기 마련이다.
다만 찾지 못했을 뿐이다.
자신에게 완벽하게 맞는 분야만 발견한다면,
당신은 단 2~3년 만에 지난 20년 동안 이룬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항상
최상의 기분과 최고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지름길이다.

당신에게 있어서 아무런 보수가 없이도 할 수 있는 그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라.
그럼 대부분의 성공자들이 말한 것처럼 당신 입에서도
이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것이다.
“난 내 평생 단 하루도 일한 적이 없다”
즉, 취미 같은 일을 평생 갖게 되는 것이다.
취미 같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게 될
당신의 나머지 인생을 한번 상상해보라.
저절로 얼굴에는 미소가 생기게 될 것이다.

5. 배움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다듬어 나가라.

당신이 습득하고 싶은 분야의 기술 영역에 대한 글을 매일 30분 이상 읽어라.
우리는 지식이 축적되고 더 많이 배울수록 그 일을 더 잘 해낼 수 있게 되며,
자신감은 더욱 커지게 된다.

그 주제에 관한 미팅, 세미나나 워크솝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도록 하라.
그리고 배운 것을 가능한 한 빨리 실천하는 것이다.
배우고 있는 바를 실천할수록 당신은 그 분야에서
더욱 유능해지고 더 많은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배움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다듬어 나가라.

수백 가지를 배우고 실천하지 않는 것보다는,
한 가지를 배우고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편이 더 낫다.

11. 자기계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밑천에 투자하라!

우리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할 때 주로 '밑천이 없다'라는 말들을 한다.
이 대목에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밑천은 돈이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럼 생각하고 있는 그 돈만 있으면 지금 구상하고 있는
사업 아이템에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그렇다’고 100%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다.
돈을 투자한 사업에서 성공할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돈은 어찌보면 외부의 밑천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 안에 있는
자신만이 가진 ‘내부의 밑천’이다.
다른 말로 그 사람만이 가진 재능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재능이란 일반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나 소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우리의 재능이란 생산적으로 쓰일 수 있는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되는 패턴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재능을 타고난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이에 대한 대답을 위해서는 사람의 뇌의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행하는 반복적인 패턴은
뇌 안의 여러 신경이 연동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또한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전혀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뇌 안의 신경이 어떻게 연동되는지를 안다면,
그 구조를 변경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세상 만물은 모두 나름대로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바닷물이 파란 것은 바다가 다른 색은 다 흡수하지만
파란색만은 거부하기 때문이다.
노란 꽃도 마찬가지이다. 노란 꽃은 다른 모든 색은 다 받아들이지만
노란색만은 받아들이지 못해 노란 꽃이 된 것이다.

자신이 거부하는 그것이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신을 규정짓게 된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불만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
왜냐하면 그것이 자신의 타고난 재능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믿을 수 있을 때까지 철저히
자신의 밑바닥 깊숙이까지 내려가 보라.
돈은 빌릴 수도 있고, 사람은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그 무엇!’
자신만이 남다르게 가진 차별화된 ‘그 무엇!’
좀더 정확히 말해 자신만의 밑천을 생각해 보자.

예를 들어 당신이 매우 부지런하다면 그건 당신의 좋은 밑천이 된다.
지식과 경험도 좋은 밑천이 되며,
뛰어난 집중력과 불같은 열정도 아주 좋은 밑천이 된다.
인내심도 꾸준함도 좋은 밑천이며,
유달리 따뜻한 마음도 역시 좋은 밑천이다.
더욱 신나는 일은 당신 안에 있는 밑천은 쓰고 또 써도
바닥이 나지 않으며, 돈도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소중해지는 게 우리 인생이다.
'이 나이에 무슨 일을 하랴, 주책이지 않을까?' 라고 말하기 전에
'이 나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할 수 없다'라고
말해야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다.

늘 살아가면서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일까?'
'난 왜 이리 가난할까?'를 놓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진정 나만의 밑천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고 처절하게 고민을 해보자.

그 밑천을 토대로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산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완벽한 자기계발인 것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란 돈이 많은 사람도,
많이 배운 사람도 아니다.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이란
자신만의 밑천을 가지고
자신이 있는 곳에서
자신만의 향기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사람들이다.

어느 분야에서 성공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태어난 목적에 따라 생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당신의 밑천이 탄탄하다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
설사 실패한다해도 그것은 성공의 단단한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12. 자신을 점검해 보라!

새해에 나름대로 세운 계획들이 있었다.
그 중 굵직한 몇 가지 기억을 떠올려보면,

1. 책을 1년에 한 권씩 출간하는 계획
2. 1년에 2~3번의 세미나를 진행하는 계획
3. 나자신을 꾸준히 들여다보는 계획들이 있었다.

하지만 채 1년도 되지 않아 난 위의 일들을 모두 해냈다.
아니 그 이상의 예상치 못한 성과까지 얻은 반 해이다.

8월 말이면 또다른 책이 한권 나오고,
9월에는 세미나를 진행하려 한다.

그리고 1년 반 동안에 나는 4개의 심리 자격증을 부여받을 수 있었다.
첫째, MBTI 일반 강사 자격증
둘째, 에니어그램 전문 강사 자격증
셋째, STRONG 진로 및 직업 상담 전문 교육증
넷째, NLP 프랙티셔너 국제 공인 자격증

물론 자격증을 위한 자격증을 받기 위함은 아니었다.

난 철저히 나의 '필요'에 의해 시작을 했다.
그래서 매순간 열심히 할 수 있었고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돌이켜보면 그 시간들은 나의 휴식시간과도 같았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꿈꾸는 세계를 향한
가슴벅찬 계획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다.

자기계발 일을 진행하면서,

실제로 내가 체험한 변화들!
실제로 내가 가슴앓이 했던 부분들!
실제로 내가 올리게 된 성과들!
그리고 나와 관계된 사람들!

이런 일련의 작업들을 통해 나는 무엇을 얻었으며,
또 어느 부분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뻤는지
정리를 해보는 시간도 얼마 전에 가져 보았다.

내가 태어나서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길을 더듬어보기도 했고,
또 현재에서부터 앞으로 5년 후의 미래까지
그림으로 선명하게 그려보는 작업도 해보았다.

이제는 어떤 모습을 상상해도 아주 선명하게 그려진다.
물론 마음 속으로 그린 그림이 모두다 내 뜻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그런 과정속에서 스스로가 얻게 될 수많은 행복과 기쁨,
그리고 미쳐 깨닫지 못할 지혜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언제나 그랬듯이 준비하다보면 기회는 널려있다.
그 기회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기도 하고
뜻하지 않은 곳에서 오기도 한다.

사람들이 계획한 무엇인가를 이루지 못하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계획이 나빠서도, 노력하지 않아서도, 누군가 뒷받침을 해주지
않아서도 아니다.

그 가장 커다란 이유는 바로 "자신을 의심하는 마음"이다.
"믿음이 부족한 자신의 마음"이다.
실컷 잘 해놓고도 언제나 자신을 의심한다.

자신을 믿어라.
100% 믿어라.
자신의 현재 모습만을 보지 말고,
자신 안에 내재된 잠재된 능력을 믿어라.

계획을 했으면 의심하지 말고 행동하고 실천하라.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언제나 상상하라.
그리고 그런 일들에 집중하고 몰입하라.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어떤 일을 성취하고 싶은지에 대한
목표의식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때때로 우리들은 메인 줄기에서 샛길로 빠져나가기도 한다.
예기치 않은 유혹에 흔들리기도 한다. 지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점검해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때로는 자신을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할런지도 모른다.

이제 곧 9월이 온다.
더운 여름도 다 지나가고, 웬지 자신을 가다듬어야 할 것 같은 계절이 온다.

하루 시간을 내서 자신을 돌아보라.
반 나절이라도 좋다.

만약 이 시간조차 낼 수 없다면 당신의 인생은
메인 줄기가 아닌 샛길로 갈 확률이 높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티내지 않는 자기관리를 통해 한단계 성숙하고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맛보게 되기를 오늘도 간절히 바란다.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 www.newlife4u.co.kr]